경남도는 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확진자가 3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확진자가 3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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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9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3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7명, 거제 4명, 진주·밀양 각 3명, 김해·거창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0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017, 8020, 8021, 8024~8026, 8030, 8036, 8039, 8040번으로 분류됐다.


6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028, 8032, 8033, 8037, 8052, 8053번으로 분류됐다.

5명은 창원 마트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018, 8019, 8022, 8023, 8027번으로 분류됐다.


4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034, 8035, 8038, 8051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이며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8031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창원 제조업 관련 확진자이며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8029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4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044~8047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015, 8016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048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중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하고,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모두 양성 판정을 받고 8041~8043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050번으로 분류됐다.


거창 확진자 1명은 본인이 희망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049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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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8050명(입원 1144명, 퇴원 6886명, 사망 20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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