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전선’ 찾은 부산 경찰 수장 … 이규문 부산청장, 병원·치료센터 격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이 5일 오후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인 부산의료원과 생활치료센터인 인재개발원을 찾아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 청장은 근무 중인 의료진과 현장 경찰관들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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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는 모두 5곳의 생활치료센터와 3곳의 임시 생활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부산경찰은 하루 80여명의 경찰관들이 코로나19 관련 시설에서 지원 근무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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