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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반려동물 보양식 '삼계탕·오리탕·북어탕' 출시

최종수정 2021.08.02 07:49 기사입력 2021.08.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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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여름철 반려동물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인다.

CU가 여름철 반려동물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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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여름철 반려동물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은 ‘정성 가득 한그릇 3종(삼계탕·오리탕·북어탕)’으로 반려견·반려묘 구분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닭가슴살, 인삼, 당근 등 사람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 원재료가 사용됐다. 삼계탕과 오리탕에는 순 단백질을 의미하는 조단백질이 전체 성분량의 1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방 함량도 0.1% 미만이다. 북어탕 역시 성장기 반려동물의 발육과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됐다.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은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에 지퍼백이 적용돼 있어 원하는 양만큼 제공한 뒤 남은 내용물을 보관하는 데에도 용이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국내 반려인이 1500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인의 수요에 맞춘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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