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국회 직원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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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국회 직원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국회 직원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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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국회 직원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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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국회사무총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춘석 국회사무총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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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국회 직원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국회 사무처는 수도권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회의원을 포함한 상주 근무자 전원에게 코로나 선별 검사를 16일까지 검사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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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은 “최근 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는 등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엄중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지금의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방역당국의 권고에 따라 재택근무 확대와 국회 소속 직원 및 상근인력의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하였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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