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차단 긴급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14일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관련 부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일일 코로나 확진자로는 역대 최다인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특단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각 부서장은 분야별 대응 방안을 보고했다.
또한 현행 1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15일부터 2단계로 격상될 것을 대비해 소관 시설별 방역 수칙과 부서별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현행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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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으로는 9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유흥시설·노래연습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접종 인센티브 적용 불가), 유흥시설 선제검사 2주 1회(강력권고) 등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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