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음식점發 연쇄 감염 비상 … 경남도, 확진자 67명 발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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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6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21명, 창원 21명, 함안 8명, 진주 6명, 통영 5명, 거제 5명, 남해 1명이다.

김해 확진자 중 15명과 창원 확진자 2명은 김해 유흥 주점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588~5591, 5594~5599, 5607, 5609, 5610, 5612, 5613번과 5650, 5651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94명으로 늘었다.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592, 5593, 5608, 5639, 5640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611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중 8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600~5602, 5617, 5620, 5622, 5638, 5646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3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647~5649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5604, 5605, 5614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637, 5645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623~5628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5635, 5636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5515, 5616, 5641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진주 음식점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642, 5643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진주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5644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중 4명은 방역 당국에서 실시한 유흥 업소 종사자 선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631~563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직장동료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606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4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 또는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629, 5630, 5586, 558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585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619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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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648명(입원 425명, 퇴원 5204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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