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온라인 장보기 9개 시장으로 확대

경남도, 전통시장 온라인배송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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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온라인 장보기 및 전국 택배 사업을 오는 1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온라인 장보기 사업' 대상 시장을 5곳 선정했다.

올해 추가로 진주 중앙시장, 김해 외동시장, 양산 남부 시장번영회·덕계종합상설시장 4곳을 선정해 총 9개 시장으로 확대했다.


'전국 택배 사업' 대상 시장은 창원 명서시장, 진주 자유시장, 사천 삼천포 용궁수산시장 3곳이다.

'온라인 장보기'는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에 입점한 시장을 중심으로 4㎞ 이내 근거리 배송서비스를 지원한다.


'전국 택배'는 네이버 시장 명물에 입점한 점포 제품을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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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오픈 이벤트 행사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배송비 무료, 장보기 페이지 출석 3회 시 10% 할인 쿠폰 등이 지급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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