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세균·이광재 단일화 결과 발표…"정세균 후보로 단일화"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5일 오전 9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전 총리로 대선 경선 예비후보를 단일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의원은 "정세균 후보로 단일화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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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통령은 연습할 시간 없다. 안정 속에서 개혁이 지속돼야 대한민국이 미래로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서 "정 후보에게 힘을 보태달라. 저도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덧붙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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