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홍대 퍼플독 전경.

AK&홍대 퍼플독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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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AK&홍대는 정기 구독형 와인스토어 퍼플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퍼플독은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찾아 정기적인 배달 서비스를 진행하는 국내 최초 디지털 와인버틀러 업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고객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정교하게 매칭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만의 소울와인을 찾게 돕는다.


퍼플독은 상파뉴 델라아이에 프레스티지 프리미에 크뤼 등 프리미엄 와인부터 합리적인 데일리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특히 오디오 도슨트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놓았다. 오디오 도슨트 시스템은 비대면과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자에게 와인에 대한 깊이 있는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해 자신만의 와인 선택을 돕는다.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선보인다. 오는 31일까지 퍼플독의 독점 수입와인을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4병 이상 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4만원 상당의 로제와인을 5000원에 파격 할인 판매한다. 또한 와인을 구매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 테이스팅 무료 체험권 또는 락킹글라스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재고 소진 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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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홍대 관계자는 “젊은층 사이에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젊은 와인애호가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오픈하게 됐다”라며 “AI 기술을 통해 자신만의 소울와인을 찾아주는 와인스토어 퍼플독을 통해 숨겨진 나만의 와인 취향을 찾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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