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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 여론조사] 윤석열·이재명 양자 대결, 尹 오차범위 밖 우세

최종수정 2021.06.14 15:38 기사입력 2021.06.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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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 여론조사] 윤석열·이재명 양자 대결, 尹 오차범위 밖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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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간 가상대결에서 윤 전 총장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2~13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윤 전 총장이 48.4%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이 지사는 41.1%에 그쳤다. 두 후보 간 격차는 7.2%포인트로, 오차범위(±3.1%) 밖이었다.


지난 5월 5주차 조사결과 대비 윤 전 총장은 3.3%포인트 상승한 반면 이 지사는 0.3%포인트 하락하면서 후보 간 격차가 벌어졌다.


연령대별로 윤 전 총장은 20대와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이 지사는 40대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윤 전 총장은 서울과 충청, 영남권에서 앞서고 이 지사는 호남권에서 우위를 보였다.


▶어떻게 조사했나

이번 조사는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난 12~13일 실시됐으며, 1017명이 응답해 전체 응답률은 10.9%다. 조사 방법은 무선ARS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이며, 표본은 2021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개요는 윈지코리아컨설팅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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