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스타트업 케어닥과 시니어 헬스케어 추진
현대해상은 노인돌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케어닥과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오른쪽)과 케어닥 박재병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3,3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3% 거래량 1,318,912 전일가 32,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노인돌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케어닥과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간병인 지원 특약과 노인성 질환 관련 신상품 공동연구 등의 사업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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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초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진전과 함께 우리나라 시니어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케어닥과 같이 성장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스타트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시니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질적인 보험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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