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청사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 시범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시청사를 출입하는 차들의 효율적인 주차 관리를 위해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시는 출입 차량 관리가 취약한 시간대인 24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을 비대면으로 운영해 24시간(주말, 공휴일 제외) 시청사 출입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규 관제 시스템은 모바일 결제, 교통후불카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제공해 시민들의 주차장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무인정산기를 이용한 비대면 결제도 가능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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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의 문제점 등 다양한 사례를 검토한 후 올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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