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박차훈 중앙회장(왼쪽)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헌혈증 기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박차훈 중앙회장(왼쪽)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헌혈증 기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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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만1655매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로 수혈용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 지난해부터 ‘MG새마을금고 가족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임직원, MG신용정보 등 자회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애초 목표치였던 5800매를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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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헌혈은 이웃의 생명을 보호하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량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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