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권민중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권민중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와 떠난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민중은 비키니 차림으로 숙소 테라스에 있는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에 누리꾼들은 "언니 몸매 예술", "최고입니다", "완벽 몸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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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47세인 권민중은 1996년 미스코리아 충북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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