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트론바이오, 이연제약과 mRNA 코로나19 백신 플랫폼 공동개발 부각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인트론바이오 인트론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48530 KOSDAQ 현재가 3,160 전일대비 120 등락률 -3.66% 거래량 241,154 전일가 3,2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시 찾아온 기회? 최대 4배 주식자금으로 ‘줍줍’나선다면 인트론바이오, 현금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계획 [특징주]인트론바이오, 中 폐렴 부른 '항생제 내성'…100조달러 손실 막을 '해결사' 주가가 강세다. 이연제약 이연제약 close 증권정보 102460 KOSPI 현재가 11,27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14% 거래량 85,013 전일가 11,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뉴라클사이언스 'NS101' 캐나다 임상 1상 완료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 26일 코스피 3201.06에 마감.. 돌아온 외인 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코로나19 백신 플랫폼을 공동개발한다는 소식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10시7분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전날 대비 8.30% 오른 2만6750원을 기록했다. mRNA 완제생산도 가능한 이연제약과 백신 플랫폼 공동 개발 협약을 맺은 사실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mRNA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해말 인트론바이오는 이연제약과 백신 플랫폼 공동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인트론바이오의 파지러스 기술과 이연제약의 유전자치료 기술 및 생산설비와 접목해 코로나19 치료 관련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파지러스는 박테리오파지를 백신 분야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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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연제약 측읜 최근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유전자치료제와 세포치료제 원료 및 완제의약품을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은 자사가 유일하고 규모도 가장 크다"며 "mRNA도 완제 생산이 가능해 백신, 치료제 개발사들이 초기 단계부터 협업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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