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발적 지역감염 계속’ 광주서 5명 추가 확진…누적 2561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오후 6시 기준 하루 동안 21명이 확진됐다.
2557·2558번은 2431번 관련으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31번은 지난 2일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2559번은 타시도 확진자와 관련됐다. 지난 1일 확진된 안양 1535번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됐다. 앞서 안양 1535번은 지난달 24일께 광주를 방문해 가족집에서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2560·2561번은 이날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2544번과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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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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