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자생한방병원, 보험범죄 공동대응 협력키로
이석현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부문장(오른쪽)은 10일 서울 강남구 자생한방병원 본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6,700 전일대비 2,150 등락률 -5.53% 거래량 1,209,025 전일가 38,85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자생한방병원과 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보험범죄에 공동대응하고, 건전한 보험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기 협의체를 운영해 보험범죄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합의금을 노린 고의 충돌사고나 동승자를 모집해 보험사기에 가담 시키는 행위, 브로커를 통한 환자 알선 등의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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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부문장은 "보험범죄에 대한 문제 인식을 함께 하고 보험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을 통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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