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위한 스마트폰” SK텔레콤, '갤럭시A12 VIVA 트롯'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KBS의 인기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의 음원이 탑재된 시니어 전용 휴대폰 ‘갤럭시 A12 VIVA 트롯전국체전 edition(A12 VIVA 트롯)’을 7일부터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A12 VIVA 트롯은 출고가 29만9200원에 6.5인치 화면, 4800만 화소 카메라, 5000밀리암페어시(mAh) 대용량 배터리와 15W 고속 충전 기능을 갖춰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좋은 단말로, SK텔레콤의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에서 구매 가능하다.

SK텔레콤은 A12 VIVA 트롯에 ▲트롯전국체전 음원 30곡 탑재 ▲건강관리 플랫폼 ‘메모핏’ 탑재’ ▲시니어 맞춤형 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 적용 ▲32GB SD카드·다이어리 케이스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담았다.


먼저, ‘A12 VIVA 트롯’에는 KBS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의 인기 음원 30곡이 탑재돼 있다. 이용자는 단말 홈화면에 설치되어 있는 FLO 앱 위젯을 구동해 스마트폰에 내장된 트롯전국체전 음원을 데이터 차감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건강관리 플랫폼 메모핏도 기본 탑재했다. 메모핏은 시니어 전용으로 설계된 스마트 홈트레이닝 앱으로 인공지능(AI) 학습을 통해 개인의 운동 성취도가 반영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AD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 디바이스 그룹장은 “A12 VIVA 트롯은 시니어들이 선호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보다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의 요구와 사용성에 맞춘 합리적인 가격의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