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539억 규모 본사 직원 대상 스톡옵션 부여 결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본사 직원 2506명에게 인당 200주(약 2200만원 상당) 수준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부여되는 스톡옵션은 총 47만2900주로 행사가 11만4040원 기준으로 총 539억원 규모다. 1년 이상 재직한 2223명은 200주를, 그 미만인 283명은 100주씩 받는다. 행사 기간은 2023년 5월4일부터 2028년 5월4일까지다. 앞으로 2년 근속 후 50%, 3년 근속 후 나머지를 행사할 수 있다.

AD

카카오 측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매년 200주씩 총 최대 600주를 부여할 예정”이라며 “직원들의 동기부여 및 회사의 지속적 성장에 발맞춰 나가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