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안전 장터 만들기' 캠페인 … 3개 자원봉사단체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기)는 지난달 30일 의흥면 전통시장 일원에서 생활방역 캠페인 '야단법석 놀아보장(場)' 2회기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방역 수칙 준수 아래 의흥면 여성자원봉사대(회장 황호분),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회장 김희자), 의흥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대자) 등 3개 단체가 참여했다.
안전한 장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의흥면 5일장을 방문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하며 생활방역 권장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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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자원봉사 센터장은 "의흥 시장은 가까운 동부권역의 주민들이 많이 찾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를 미착용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며 "모두가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장터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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