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발적 지역감염 꾸준’ 광주서 5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418명으로 늘었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하루 동안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2414~2418번으로 분류됐다.
2415·2416번은 지난달 29일 확진된 전남 장성군 A면장과 관련됐다.
2417번은 전날 확진 판정받은 2410번의 접촉자이며, 2418번은 안양 1535번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안양 1535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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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414번은 유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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