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이주노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회원들이 25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2021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들의 차별없는 노동권과 인권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