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광역시체육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뒷줄 우측 다섯번째부터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 회장 [사진=BNK저축은행]

7일 부산광역시체육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뒷줄 우측 다섯번째부터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 회장 [사진=BNK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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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BNK저축은행은 7일 부산광역시체육회와 ‘근대5종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부산광역시체육회관에서 진행됐다. BNK저축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수단 운영 경비와 유니폼, 훈련복 등 각종 물품을 후원한다는 방침이다.

근대5종 경기란 펜싱·수영·승마·사격·크로스컨트리 등 5개 종목을 일컫는다. 하루에 모든 경기를 진행한 뒤 각 부문의 합산점수로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BNK저축은행이 후원하는 근대5종팀은 올해 도쿄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김세희 선수를 포함한 여자선수 3명과 남자선수 3명, 감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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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근대5종 실업팀 선수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면서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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