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26일 여기어때와 함께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11번가는 26일 여기어때와 함께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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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26일 국내 대표 종합숙박·모바일티켓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11번가에 입점한 여기어때의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전국 1만3000여개 숙박 상품과 연계한 월간십일절’ 프로모션, 라이브11 라이브방송, 선물하기 숙박상품 개발 등 양사 공동 협업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번가와 여기어때는 지난 25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었다.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여기어때 프리미엄 숙소 큐레이션 ‘블랙’ 상품 전용 1만원 중복 할인(10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적용)쿠폰을 발급하는 단독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해비치 호텔 앤 리조트, 롯데리조트 속초,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여수 슈가 브리움 리조트 등 여기어때가 엄선한 숙소 100여 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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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과 여름휴가 시즌에 국내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국내 숙박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11번가 내 판매중인 여기어때 숙박 상품을 보다 활성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 방안과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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