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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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의 재산이 1년만에 14억원가량 늘어나 63억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반포동 아파트의 가격이 6억원 이상 올랐고, 상속 재산을 매도한 결과다.


25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 신고 목록을 보면, 박 의장의 재산은 지난해 49억1500만원에서 14억1000만원가량 늘어난 63억260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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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가액이 33억5200만원에서 39억6100만원으로 6억원가량 증가했다. 대전 중구 소재 상가는 지난해 7억3800만원으로 신고했는데, 매도했으며 거래 가격은 14억8700만원이다. '상속 건물 및 대지 일부 매도'라는 설명이며, 이로 인해 예금은 4억5300만원에서 16억300만원으로 증가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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