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제대군인 취업 지원 ‘박차’
제대군인지원센터-건설근로자취업지원센터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이 제대군인 취업 지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광주보훈청에 따르면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남부센터가 전날 제대군인 취업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남부센터’는 고용노동부 예산으로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사)한국건설기능인협회가 설립한 건설근로자 취업·교육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건설 분야의 다양한 인력 채용 발생 시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와 적극적인 일자리 정보 공유로 노사 모두가 만족할 취업지원 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됐다.
한편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군복무 후 전역한 제대군인들의 취업지원을 돕는 기관으로 제대군인들의 취업에 필요한 일자리 정보 제공, 교육훈련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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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을, 기업에게는 적합 인재를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실·근면하고 열정적인 제대군인을 원하시는 기업과 기관은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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