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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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일정을 오는 9월로 최종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전남체전 집행위원회 등의 의견수렴과 전날 전라남도체육회 승인을 거쳐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대회기간을 확정했다.

제60회 전남체전은 영광스포티움 등 종목별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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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는 “우선 상반기 백신 접종 등 감염병 지역 확산을 차단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하반기 제60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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