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3일 오후부터 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1194, 1195번)이 발생했다.
1196번은 지난달 29일 확진돼 4일 강남구보건소로 이첩됐다.
1194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195번은 발열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196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동구 한양대학병원 관련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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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나, 너, 우리 서로를 위해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란다"며 "강남구 전 직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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