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덕분에!안녕' 키트 창원 의료진 110명에게 전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작,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자원봉사센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5일 창원시 선별진료소 현장근무자 110명에게 '의료진 덕분에!안녕' 키트를 전달했다.
경남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
안녕키트는 영양제·간식·손소독제·구강청결제 등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물품이다.
키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소규모 기업사회공헌 참여활동을 통해 제작됐다.
손글씨로 작성한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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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형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장은 "의료진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자원이 될 수 있도록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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