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북부 밤 사이 비나 눈

장마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24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하늘에 비구름이 빠르게 이동하며 맑은 하늘을 드러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장마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24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하늘에 비구름이 빠르게 이동하며 맑은 하늘을 드러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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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월요일인 28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5㎜ 미만의 비나 눈이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지역에도 빗방울이나 눈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충남·대구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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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및 서해 0.5∼2.0m, 남해 0.5∼3.0m로 예상된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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