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임시검사소 '익명 검사'서 115명 확진…지역발생의 10.2%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운영 중인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5일에도 100명이 넘는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성탄절이었던 전날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총 3만3천983건의 검사가 진행돼 1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1천132명의 10.2%를 차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검사 건수는 평일이었던 직전일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지만, 확진자 수는 연일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