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지진 분야 괄목한 연구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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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전남대학교 건축 및 토목공학 전공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관련 분야에서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다.


18일 전남대에 따르면 지진(내진)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에 참여한 김희진 석사과정생은 지난 3일 열린 ‘한국해양공학회 공동학술대회’ 해양토목-설계/시공 분야에서 학생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김종우 박사과정생은 지난 10월 22~23일 열린 ‘KSCE 2020 CONVENTION’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사업단 소속 교수들도 올해 연달아 연구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토목공학과 이창호 교수는 지난 9월 ‘2020년 한국지반공학회 가을학술발표대회’에서 학회 발전에 이바지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회장상을, 건축학부 이방연 교수는 지난 8월 ‘2020년 여름 e컨퍼런스’에서 ‘폴리에틸렌 섬유 종류에 따른 무시멘트 복합재료의 성질’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학회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방연 교수는 지난 7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알칼리활성 슬래그 기반 초고연성 복합재료의 휨거동 해석’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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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지진(내진)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대학원 건축토목공학과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의 1~2단계 지원 아래, 공공시설물 내진분야의 종합 대응역량을 갖춘 현장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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