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에게 건전한 실내 놀이문화 지원

경남스마트쉼센터가 17일 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을 방문해 ‘대안활동 꾸러미세트’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

경남스마트쉼센터가 17일 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을 방문해 ‘대안활동 꾸러미세트’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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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스마트쉼센터가 17일 지역아동센터경남지원단(이하 경남지원단)을 방문해 '대안활동 꾸러미세트'를 전달했다.


대안활동 꾸러미세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아동들의 실내활동이 증가로 인한 인터넷 및 스파트폰 과다의존을 예방하고 건전한 실내 놀이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경남지원단은 기증받은 대안활동꾸러미세트를 지역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김보나 단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로 인해 지역아동센터 외부 방문 프로그램이 감소한 상황이라 실내 놀이 활동 거리가 필요했는데, 시기 적절히 '대안활동 꾸러미세트'를 지원해준 경남스마트쉼센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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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 도내 지역아동센터는 전체 266곳이며 이용 아동은 6697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아동센터 휴원 조치가 계속돼 긴급 돌봄을 제공하며, 가정 돌봄 아동을 위한 도시락 및 간식을 배달해 급식 결손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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