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230만달러 규모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 close 증권정보 011000 KOSPI 현재가 960 전일대비 54 등락률 -5.33% 거래량 2,647,553 전일가 1,01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진원생명과학, 피부 흡인 기반 DNA 백신 전달 기술의 작동 원리 학술적으로 설명 진원생명과학, 개인 맞춤형 항암 핵산 백신 개발 본격화 은 미국 유전자 치료제 기업과 230만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의거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총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약 25억원 규모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매년 미국 FDA에 초기 단계의 200여개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임상시험신청(IND)이 이뤄지고 있다”며 “플라스미드 DNA를 제때 공급받지 못해 연구개발이 지연될 우려가 있는 만큼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을 생산하는 우리 회사에 공급 요청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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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원생명과학은 우수의약품 제조(cGMP)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를 통해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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