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의, 中企 로고 무료 제작…올해만 50개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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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서울상공회의소는 14일 '중소기업 로고 수여식'을 언택트(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과 새로운 로고를 전달받는 24개사 중소업체 대표가 화상으로 참석했다.

서울상의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지난해까지 중소기업 174개사(2016년 50개사, 2017년 24개사, 2018년 50개사, 2019년 50개사)에게 로고를 무료로 제작해줬다. 올해도 상반기에 25개사를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 추가로 25개사에 제공했다.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기업 로고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에도 중소기업은 비용 문제로 자체 로고를 제대로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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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는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식 전환과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해 로고 제작 지원 사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시행할 계획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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