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모범음식점 재지정하고 인센티브 부여
재심사 평가점수가 85점 이상이면 재지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9일 모범음식점 세부 점검 및 음식문화개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0년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236개소를 재지정했다.
재심사 기준은 조리장 등 위생상태, 친절 서비스, 맛, 음식문화 개선 이며 평가점수가 85점 미만이면 모범음식점이 취소된다.
올해 모범음식점 재심사 결과는 기존 모범음식점 252개소 중 기준미달 등으로 16개소가 지정 취소되고 236개소가 최종 재지정됐다.
시는 재지정 모범음식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인센티브로 방역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모범음식점 아웃박스에 담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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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 안전한 먹거리와 최상의 맛을 제공할 수 있는 모범음식점 선정으로 외식업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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