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징계위원회을 하루 앞둔 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입구에 윤 총장을 응원하는 보수단체들의 화환들이 놓여 있다. 사상 초유의 검찰총장 징계위를 앞두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긴장감이 정점을 향하고 있다. 징계위원 무더기 기피 가능성과 감찰기록 비공개 논란 등 징계위의 공정성 시비도 여전해 당장 징계위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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