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최우수상

[2020자본투자대상]대신證, 퇴직연금 운용 15년 노하우…전문가 1대 1 상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대신증권은 2005년 퇴직연금 제도 시행 초기부터 퇴직연금사업자로 참여해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연금 운용 노하우를 축적하며 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역량이 운용컨설팅 능력으로 판단해 각 영업점마다 연금전문가(Pension Guardian)를 1~2명씩 배치해 연금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컨설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연금에 가입한 고객들을 매분기 1대 1로 상담을 하며 가입자들의 노후 자산을 증대시키는데 앞장선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와의 WM솔루션 회의를 통해 국내 주식시장은 물론 글로벌 채권과 원자재, 달러 등의 자산가격 전망을 공유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운용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올해 3분기 기준 확정급여형(DB) 수익률이 2.21%로 전 증권사 중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확정급여형의 수익률이 높게 나온 것은 대신증권만의 자산배분시스템과 대체투자상품 등의 소싱 능력이 타 퇴직연금사업자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준다. 계열사인 대신저축은행을 통해 금리 경쟁력이 높은 원리금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신 F&I와 대신자산신탁 등을 통해 실질수익률이 높은 대체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한다.

AD

차별화된 수수료 체계도 장점중 하나다. 펀드 가입시 펀드내 판매보수를 퇴직연금사업자가 수취하면서 관리수수료도 추가로 받고 있어 가입자에게 비용부담이 크다고 판단해 펀드에 한해 운용 및 자산관리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이러한 수수료 체계는 전업권 중 유일하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가입자의 비용부담을 줄여줌으로써 노후를 위한 자산증식에 기여하고자 하는 퇴직연금 사업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