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남산 인근 한양도성 유적의 발굴 상태를 보존·정비해 조성한 '한양도성 유적전시관'이 시범 운영되고 있다. 사진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조선신궁 배전 터 모습. 조선신궁은 일제가 세운 신사로, 배전은 일반인들이 참배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곳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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