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5일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된 정진웅 광주지검 차장검사에 대한 대검찰청의 직무배제 요청에 대해 기소 및 직무배제 요청 과정의 절차상 문제를 이유로, 정 차장검사에 대한 직무배제를 유보하며 대검 감찰부에 관련 조사를 지시했다고 12일 법무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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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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