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하루 동안 코로나 확진자 2명…누적 확진 518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총 518명으로 늘었다.
1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여수에 거주하는 A씨와 광주 동구 산수동에 거주하는 B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건강검진 차 광주 한 병원에 들렀다가, 오한이 있다는 말에 의료진의 권유로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A씨와 접촉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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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일 이후 5일 만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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