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는 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11월 중 디지털전환(DX) 플랫폼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플랫폼이 출시되면 KT의 클라우드 사업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KT는 "용산IDC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늘어나는 클라우드 사업 수요에 대응해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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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브랜드인 KT엔터프라이즈 관련해서는 "B2B 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전국에 확보돼 있는 영업망을 통해서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두자릿수 B2B 성장률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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