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시즌 상품 잇따라 선보여

홈앤쇼핑,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패션시장 살리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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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패션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가울·겨울(FW) 상품을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저녁 8시40분에는 디자이너 발렌틴고티에의 '기모 데님팬츠'를 방송한다. 이어 7일 오전 11시25분에는 김연주 디자이너의 '케이수 라쿤 하이넥 워머 니트'를 방송한다. 이번 상품은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디자이너의 제품을 좀 더 많이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홈앤쇼핑 모바일앱의 특별 기획전에서는 바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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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관계자는 "최근 홈앤쇼핑의 FW 기획 상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패션 업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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