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 공모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대상
문화재청은 다음 달 13일까지 문화유산교육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등학교다. 문화유산교육 사례를 분석해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관련 교육 활성화를 꾀한다. 심사진은 학교 교육과 문화유산교육 전문가로 구성된다. 사업내용의 적절성(60점)과 우수성·효과성(40점)으로 배점해 심사한다. 최우수상 한 편, 우수상 두 편, 장려상 한 편을 선정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었던 만큼 창의성과 혁신성, 방역체계를 고루 갖춘 특별상 한 편도 뽑는다. 관계자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12월 문화유산교육 통합 워크숍에서 우수 사례로 발표돼 다른 학교들과 내용을 공유하게 된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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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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