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핼러윈 데이 맞아 밀키트 ‘쿡킷’ 신메뉴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CJ제일제당이 오는 31일 ‘핼로윈 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홈 파티’ 콘셉트에 맞춰 마련한 이번 신메뉴는 ‘쉬림프 에그인헬’, ‘치즈고구마그라탕’, ‘궁중떡볶음’, ‘오리엔탈 유린기’ 등 총 4종이다.
쉬림프 에그인헬은 상큼하고 향긋한 토마토소스에 풍성한 새우, 반숙계란, 치즈를 더하고 고수를 올려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 노릇하게 구운 바게트와 곁들이면 전문점의 멋스러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치즈고구마그라탕은 달콤한 고구마에 크림소스와 치즈로 고소함을 더했으며, 파프리카와 양파, 베이컨의 식감을 더해 레스토랑의 고급스러운 그라탕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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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떡볶음은 신선한 소고기와 조화로운 재료들로 만든 고급스러운 궁중요리로,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 맛으로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오리엔탈 유린기는 아삭한 양상추에 바삭한 순살 닭고기와 상큼한 레몬간장소스로 맛을 냈으며, 알싸한 대파에서 나오는 깔끔한 뒷맛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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