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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선동 전 사무총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사무총장직에 정양석 전 의원을 내정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16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김 위원장이 정 전 의원을 내정했다"며 이날 중 비대위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광주 살레시오고, 전남대를 졸업한 호남 인사로 서울의 대표 험지인 강북구 갑에서 18대, 20대 의원을 지냈다. 21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에는 총선백서 집필위원장을 맡았고 현재 서울시당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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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꼽히는 김 전 총장은 당 내에서 이해상충 우려가 제기되자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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