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외동주유소(포항방향), 추석연휴 소독 4회 "방역 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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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부산포항고속도로 포항방향 외동주유소는 추석 연휴 기간에 대대적인 소독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포항방향 외동주유소는 주유소 필드 및 화장실 등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자체 방역기기 등을 동원해 하루 4회 이상 소독하고 있다. 또한 주유건마다 항균필름을 부착하고 매 1시간마다 소독제를 사용해 닦는 등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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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고객간 거리두기를 유도하고 있다"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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