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N Line' 모티브 제작 카트 선보여

넥슨 '카트라이더', 현대차와 함께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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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넥슨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 기반의 모바일·PC 게임에서 협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PC 게임 '카트라이더'에 현대차의 '쏘나타 N Line'을 모티브로 제작한 카트를 선보이며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현대차의 만남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플레임레드 색상의 쏘나타 N Line 실루엣을 비추며 새로운 카트의 등장을 예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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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임 카트라이더 역시 현대차 제휴 콘텐츠와 이벤트를 10월 중 게임 내 적용할 예정이다. 김경아 넥슨 캐주얼마케팅실장은 "대표 자동차 브랜드와 레이싱 게임이 만나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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