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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직장 감염 잇따라… 서울서 일일 확진자 이틀째 40명대 지속

최종수정 2020.09.19 13:48 기사입력 2020.09.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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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하루 40명 늘었다고 서울시가 19일 밝혔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63명으로 늘었다가 17일 46명으로 줄었고 이틀째 감소세를 보이며 40명대를 이어갔다. 18일 해외 유입(2명)을 제외한 지역 발생은 38명으로 전날(46명)보다 8명이 줄었다. 당일 확진자 수(40명)를 그 전날 검사건수(2천935건)로 나눈 확진율(양성률)도 1.4%로 17일(1.9%)보다 낮아졌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강남구 동훈산업개발'과 '건축설명회', '양천경찰서' 관련이 각각 분류됐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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