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개원21주년 “의료발전 소임 다하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이 15일 개원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윤길중 대표원장을 비롯한 원장단 및 각 부서장 등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간소하게 진행했다.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점점 높아지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 발전, 환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직한 윤리경영으로 신뢰받는 안과전문병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1대 대표원장이었던 주종대 원장은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전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1999년 개원한 이래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전문병원제도가 시행된 지난 2011년 1주기부터 2015년 2주기에 이어 2018년 3주기까지 3회 연속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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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전남도서지역 의료봉사, 서구민 무료개안수술, 각 지역별 사회복지관 의료봉사, 유치원 초등학교 무료검진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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